렉스턴/서울시/2004년

Q&A 2016. 5. 12. 22:12

서울시 등록된 경유차량일지라도 다 장착가능한 거 아닙니다.

서울시로부터 저공해조치명령서를 받은 차량만 장착가능합니다.


렉스턴에 장착할 저감장치는 현재로선 1개업체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얼마전부터는 렉스턴 장착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저공해조치차량들 중에 렉스턴은 그 대상에 들어가지 않아서

저공해조치명령서가 발부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그 1개 업체가 렉스턴 장착을 개시하고

서울시가 예산이 남아서 연말경 그 대상차량 범위를 넓힐 경우에나 가능합니다.


연락처와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장착가능한 시기에 연락드리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미로 2019.11.0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렉스턴2002년식 저감장치달수있을까요?

  2. 김일호 2020.01.0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3년식 구렉스턴(RE290) 저감장치 부착 가능한 방법 있으면 정보 부탁 드립니다.

    bigscale@naver.com

서울시로 부터 

저공해조치명령서 받으셨으면 

매연저감장치 장착가능합니다.


검사기간이니 검사는 받고 장착해야 합니다.


전화주시면 장착안내해드립니다.

1600-2708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시의 경우 저공해조치명령서를 받지 않더라도 총중량 2500kg 이상이고 2002년식 이전 경유차량이라면 사전검사를 통해 불합격후 매연저감장치 장착가능합니다만 해당 차량은 총중량 2.5톤 미만이므로 대상 차량이 아닙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시로부터 

저공해조치명령서를 수령하지 않은 차량은 

장착불가입니다.


서울시가 저공해조치명령서를 보내는 차량들은 

1.경유차량 

2.최초등록일 기준 7년이상 경과 

3. 총중량2500kg 초과되는 차량입니다. 


그외 여러가지 있지만 일단 상기 차량은 대상차량이 아닙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8/24/0301000000AKR20130824037200004.HTML



(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서울시는 7년 이상 된 낡은 승합차나 트럭, 버스 1만5천650대에 내년 2월까지 저공해조치를 하라고 통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저공해조치란 매연저감장치를 달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 조기 폐차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05년부터 등록차량 중 7년 이상 된 2.5t 이상 경유차를 대상으로 저공해사업을 추진, 작년까지 24만8천779대가 저공해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저공해조치를 하라는 통보를 받은 차량은 6개월 이내에 환경부 인증을 받은 장치 제작사를 통해 저공해조치를 해야 한다. 장치제작사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44-090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원의 과태료 부과대상이 된다.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채 운행하다가 무인카메라에 단속된 차량은 1개월 이내에 저공해조치를 해야 하며, 안 하면 1차 경고 후 위반 시마다 20만원씩,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주요 간선도로 6곳에서 22대의 무인카메라를 이용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2천838대의 저공해조치 미이행차량을 단속했다고 설명했다.

저공해조치를 하라는 통보를 받은 차량이 기한 내에 저공해조치를 이행하면 시에서 소요비용의 90%를 지원하며, 환경개선부담금 3년 면제와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배출허용기준을 유지할 수 없거나 정비비용이 과다한 차량은 조기 폐차하면 보험개발원 산정 차량기준가액의 80%를 보조금으로 지급한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시 

총줄양 3.5톤이상 

7년이상 경유차

저공해조치 이행안내서 공문입니다.


환경부담개선금 3년면제

정밀검사 3년 면제

미이행시 벌금 500만원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