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로부터 

저공해조치명령서를 수령하지 않은 차량은 

장착불가입니다.


서울시가 저공해조치명령서를 보내는 차량들은 

1.경유차량 

2.최초등록일 기준 7년이상 경과 

3. 총중량2500kg 초과되는 차량입니다. 


그외 여러가지 있지만 일단 상기 차량은 대상차량이 아닙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기도 광주시는 수도권대기환경법의 관리대상 지역이 아니므로 매연저감장치를 장착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미로 2019.11.01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과천시 2002년 렉스턴 저감장치 달수있을까요?

매연저감장치 장착문의가 왔습니다.

카니발 32% 불합격 상태에서 매연저감장치 장착여부를 문의하셨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까지 카니발에 달 수 있는 매연저감장치가 없습니다. 

검사소 인근에서 브란자롤 출력을 줄이든가 수리를 하셔서 재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몇 일 전 봉고3 코치 2004년식 서울시 차량 장착가능여부 문의가 왔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 따라 저감장치 장착기준이 다 다릅니다.

서울시 차량의 경우 시로부터 저공해조치명령서를 받은 차량만 장착 가능합니다.

2002년 이전 경유차량의 경우 검사불합격시 장착가능합니다.

2016년 3월 기준입니다.


아마도 4-5년 전에 저공해조치명령서가 나갔어야 하는 차량입니다.

중간에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차적지가 바뀐거라면 못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시 10년간 노후경유차 26만5591대에 저공해조치함.

오염물질 5만9113톤 줄이는 효과


서울시 2014년 노후경유차 총 1만4556대를 대상으로 저공해조치예정.

대기오염물질 4000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저공해사업은 서울시에 등록된 2005년식 이전 2.5톤 이상 경유차 

중 저공해조치를 취하지 않은 차량에 

비용을 197만원에서 최대 731만원까지 지원한다. 

=> 돈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장착비용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시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저공해조치를 받은 해부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최대 70만원)과 

배출가스 정밀검사 면제혜택도 준다.


해당 차량 소유주는 정해진 조치기간 내 매연저감장치 부착이나 저공해엔진 교체, 조기폐차 등의 조치를 취해야한다. 이같은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차량 소유주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2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저공해조치 => 매연저감장치 부착, 엘피지엔진 개조

오염물질 =>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등


'미세먼지 공습' 서울시,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006년 68㎍/㎥, 
2008년 60㎍/㎥, 
2010년 58㎍/㎥, 
2011년 56㎍/㎥, 
2012년 49㎍/㎥ 등으로 해마다 줄어들었다. 
2013년 54㎍/㎥를 기록,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역별로는 
양주가 73㎍/㎥로 농도가 가장 높았고 
포천 71㎍/㎥, 
여주 69㎍/㎥ 순이었다. 

하남(38㎍/㎥), 
양평(46㎍/㎥), 
성남·남양주(48㎍/㎥) 등은 농도가 낮았다. 

국가 환경기준 농도는 50㎍/㎥다.



경기지역 미세먼지 농도 7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 매경뉴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부터 서울시에서 저공해조치 명령서를 일부 대상 차량들에게 발부했습니다. 1만6천여대가 대상이었고 일부 차량의 경우 2014년 2월18일까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해야합니다.


2014년 2월15일 현재 시점,작년에 장착하지 못한 차량들은 이제 장착을 해야하는데 장치공급이 원할하지 못합니다. 장착대상 차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3000cc이하 차량의경우 1종 저감장치인 소형복합장치를 장착해야되는데 현재 공급하고 있는 회사는 일진전기, 후지노 테크, 에코닉스, hk mns, 세라컴, 크린어스 6개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지만 각회사에서 공급할 수 있는 대수가 제한되어 있어서 매월 많아야 500대 정도밖에 장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서울시의 경우 작년 의무화대상차량인데 장착하지 않은 차량 일부에 대해서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cctv로 찍어 조회해서 미장착일 경우 과태료를 발부하기도 합니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에 설치되어 가끔 찍혀서 특정기한내 장착하라는 명령서를 발부받아 장착하는 차량도 있기도 합니다만 현재는 월초 대부분의 할당된 차량수만큼 장착이 완료됩니다. 


요즘은 접수대기가 길게는 이주일 정도됩니다.


접수문의

070-8769-2502


대상차량여부 확인하러가기 <= 클릭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8/24/0301000000AKR20130824037200004.HTML



(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서울시는 7년 이상 된 낡은 승합차나 트럭, 버스 1만5천650대에 내년 2월까지 저공해조치를 하라고 통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저공해조치란 매연저감장치를 달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 조기 폐차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05년부터 등록차량 중 7년 이상 된 2.5t 이상 경유차를 대상으로 저공해사업을 추진, 작년까지 24만8천779대가 저공해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저공해조치를 하라는 통보를 받은 차량은 6개월 이내에 환경부 인증을 받은 장치 제작사를 통해 저공해조치를 해야 한다. 장치제작사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44-090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원의 과태료 부과대상이 된다.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채 운행하다가 무인카메라에 단속된 차량은 1개월 이내에 저공해조치를 해야 하며, 안 하면 1차 경고 후 위반 시마다 20만원씩,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주요 간선도로 6곳에서 22대의 무인카메라를 이용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2천838대의 저공해조치 미이행차량을 단속했다고 설명했다.

저공해조치를 하라는 통보를 받은 차량이 기한 내에 저공해조치를 이행하면 시에서 소요비용의 90%를 지원하며, 환경개선부담금 3년 면제와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배출허용기준을 유지할 수 없거나 정비비용이 과다한 차량은 조기 폐차하면 보험개발원 산정 차량기준가액의 80%를 보조금으로 지급한다.

Posted by 매연저감장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